
SEASON 1, 함께 키울 연습생 31명을 공개합니다
첫 새벽이 밝았습니다 — 마음이 가는 한 명과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
오늘, 위시웰의 첫 시즌 「SEASON 1」이 문을 엽니다. 무대에 오르는 연습생은 모두 31명. 서로 다른 목소리와 서로 다른 사연을 지녔지만, 데뷔라는 하나의 새벽을 바라본다는 점만은 같습니다.
완성된 스타가 아니라, 함께 완성해 갈 연습생
우리는 연습생을 "완성된 스타"로 내놓지 않았습니다. 오히려 반대입니다. 비주얼로 먼저 불리는 게 무서워 연습실에 가장 늦게까지 남는 연습생, 7년을 버티며 이번이 마지막일지 모른다고 되뇌는 연습생 — 이런 미완의 균열이야말로 팬이 마음을 얹을 수 있는 자리라고 믿기 때문입니다.
이 연습생이 어떤 콘셉트를 입고 어떤 데뷔곡을 부를지는 회사가 미리 정해 두지 않았습니다. 그 자리는 오롯이 프로듀서, 즉 여러분의 몫으로 남겨 두었습니다. 연습생과 나누는 1:1 대화가 콘셉트가 되고, 훅이 되고, 가사가 되어 — 끝내 그 연습생만의 데뷔곡으로 완성됩니다.
포지션도, 국적도 제각각
메인보컬과 메인댄서, 리드래퍼와 올라운더까지 포지션은 고르게 흩어져 있습니다. 한국을 비롯해 일본·중국·대만·태국·베트남, 그리고 여러 나라에서 온 연습생들이 저마다의 이야기를 품고 있습니다. 어떤 연습생과 어떤 무대를 만들지는, 이제부터 프로듀서가 함께 그려 갈 이야기입니다.
연습생 31명의 프로필은 지금 바로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. 이름과 포지션 너머의 "알려지지 않은 한 가지"까지 읽고 나면, 분명 마음이 먼저 가는 한 명이 생길 것입니다. 그 한 명과의 이야기가, 여러분의 SEASON 1입니다.

